아마, 아소산(??)이라는 활동화산(かつかさん?)에 다녀온후 내려가는길에 어딘가...(뭐이래...)의 온천에 들렀다,.
온천에는 안들어가고 그냥 점심먹으러..........
우선 입구는 이렇게 생겼다...허헐
.................
좌측 창가의 경치...좋구나.........ㅎㄷ
앉아있고 어느정도 지나자 정식이 차례대로 ㄴㅏ오기 시작했다.. (나 이런거 첨 ㅠㅠ감격)
 
자, 저 그릇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맛은..................bb 이뤄말할수 없을정도!....
나도 왜 뚜껑덮고 찍었는지 모르겠다......
 
두번째로 나온것.......아, 앞에 보이는 차가 (아마)호우지(ほうじ茶)이다,
향이 고소한게 좋다


그리구 나온 메인메뉴, 메밀소바.........
와,신기했다....근데 왜 메밀소바 전에 나온것들이 더 맛있었지.........ㅠ
물런 메밀소바의 맛도 환상.....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옆에 그릇에는 '팥'(이)가 들어있었다,꽤나 단맛 -w-
..
일본은 메밀소바를 끓인 물을 버리지 않고 남겨뒀다가
메밀소바를 먹고난 간장(??)에 섞어 차로 마신다고한다,,,마셔봤지만..........
'차'로서는 별로...^^;;
........................

맛나게 먹고 다음 목적지로 출발! 이날 밤에는 かさ祭り가 있던날이다...
언제 기회가 되면 포스팅 해보겠.....

가게 옆을 지나던 시원한 계곡...
이날은 무지 더웠다.............;
 
(숨은그림찾기 : "새"가 있습니다..다리긴새.......찾아보세요 ^^_)
시원해........................

by 한판승부 | 2009/09/22 03:10 | 트랙백 | 덧글(0)

りんくん의 큐슈지방 여행기! (막장편)


8월15일......
" 아 할 것 없다(프로젝트는 어쩔,..)"
라는 말과 동시에 문득 일본이나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급조한 일행1명을 스카웃해 그달 18일 밤 12시...
인천공항 까지 가기위해 터미널까지 가기위해 겨우3일에 걸친 계획으로(사실 계획따위,...없었다)
버스에 몸을 실었다...


심야 우등이다...하하하하핳ㅎ하하...(비싸 ㅠㅠ)
출발이닷~!


드디어 보이는 신공항... 사실 인천공항까지 4시간30분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우리 기사아저씨 께서 어여 한국뜨라구 3시간50분정도 만에 인천에 떨어뜨려 주셨다^^ ㄳ...


처음보는 인천공항...(한국에서 20년째 박혀삶... -ㅅ-;;)
친절한 버스 아저씨덕에 우리는 1시간이나 더 공항에서 노숙을 할수 있었다 ^^
(비행기는 9시30에 뜨는데 도착시간은 3시50분,,,,얼마나 빨리 달린걸까...)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9:00! 비행기 탑승!(나 처음..ㅎㄷ)

비행기가 이륙한지 40분쯤 지났을까 바다에 보이는 저것은?!

섬,


오오 드디어 일본땅이 보이고,,,

무사하게(?) 일본에 도착...왜이리 빨라... 인천 가는 시간보다 훨빠르네..................

지금부터 즐겁고 재밋는 일들이 가득할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며
우리 일행(이라해봤자 나포함2명)은 비행기에서 내리는데....

 





by 한판승부 | 2009/08/27 13:00 | ☆_♡;;++여행 | 트랙백 | 덧글(0)

영단어

      -멋진 영단어 ^^

Agatha (아가사): 선량한
Agnes (아그네스): 정숙한
Aileen (에일린-헬렌의 아일랜드 식 표현): 빛,기품있는, 아름다운
Alice (앨리스): 기품있는
Amy (에이미): 사랑받는
Angela (앤젤러): 천사와 같은
Beatrice (베아트리스): 축복받은, 행복한
Bridget (브리지트): 불화살, 인질
Catherine (캐서린, 캐더린-th발음의 차이): 청순한
Cordelia (코델리아): 바다의 보석
Dorothy (도로시): 신이 보낸 선물
Edith (에디스): 행복한, 유복한
Elizabethe (엘리자베스): 신에게 맹세하다, 신의 숭배자
Emery (에머리): 순결한
Emma(엠마): 유모, 사랑받는 자
Esther (에스더): 별,행운, 성경 에스더 서의 주인공.
Florence (플로렌스): 꽃이 핀,흰,아름다운, 본래는 지명.
Frances (프란시스): 자유스런
Gertrude (게르트루드): 대단히 정숙한, 사랑받은
Helen (헬렌): 빛, 등불
Irene (이레인): 평화의 여신
Issabel (이자벨): 정숙
Judith (유디스, 쥬디스- J발음을 영어식으로 취하느냐, 독일식으로 취하느냐에 따라 다름): 찬미하다
Lucy (루시): 빛
Margaret(마거리트): 진주
Martha(마샤): 귀부인
Mary (메리): 고통, 슬픔
Matilda (마틸다): 기품있는 처녀
Naomi (나오미): 나의 기쁨
Phyllis (필리스): 잎이 무성한 가지
Rebecca (레베카): 남을 농락하는 여자
Rosemary (로즈메리): 바다의 이슬, 추억
Sabina (사비나): 덕이 있는 여성
Silvester (베스터, 실베스트르): 산림속의
Sophia (소피): 영특한 지혜
Winifred (윈프드): 평화를 쟁취하다
선데이 The Rain
Sun The Rain
Rain is( 비는 )
PoniTail( 포니테일 )

스시 ( 초밥 )
Haircolor ( 머리색깔)
UMKJ ( 이니셜에 맨 첫글자 모으는것 }
decome( 꾸민다나를 )
girls and dance

poping girl
small engel(스몰엔젤)

by 한판승부 | 2009/07/08 23:21 | 끄적이기... | 트랙백 | 덧글(0)

넷북도 터치스크린 eee T91 넷북

넷북도 터치스크린.

 

아수스(www.asus.com)가 오는 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9(www.computextaipei.com.tw) 기간 중 터치스크린 LCD를 내장한 넷북(모델명 EeePC 터치 T91)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넷북과 달리 터치스크린 LCD를 달아 태블릿 PC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이 제품의 핵심은 터치스크린 LCD. 화면 크기는 8.9인치형이며 최신 트렌드 발맞춰 백라이트도 CCFL(음극선형광램프)이 아닌 LED를 달았다. 덕분에 실제로 화면이 밝고 깨끗한 느낌을 주지만 밑이나 옆에서 바라봤을 때 색이 변하는 것을 보니 시야각은 개선이 필요한 듯하다.

터치스크린 LCD를 사용하는 만큼 화면을 태블릿 PC처럼 돌리거나 접을 수 있고 터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터치슈트' 소프트웨어도 함께 설치됐다. 터치슈트를 이용하면 사진, 웹브라우저, 동영상, 인터넷 라디오 등을 손가락을 통해 조작할 수 있으며 따로 실행 버튼까지 마련되어 있다.

다만 직접 사용해보니 소프트웨어 무게가 상당한 듯하다. 작동되기까지 화면이 약간 멈추는 것은 물론 다른 응용 소프트웨어로 넘어갈 때도 부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주요 사양으로는 CPU는 인텔 아톰 Z520을 내장했고 DDR2 SDRAM 1GB 메모리에 10/100BASE-T 유선랜, IEEE802.11n 무선랜, 블루투스 등이다. 보조저장장치가 눈길을 끄는데 16GB SSD, 16GB SD카드, 20GB Eee 스토리지를 갖췄다. 하드디스크가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

배터리는 리튬이온보다 한 단계 높은 리튬 폴리머로 최소 전력모드로 사용했을 경우 5시간까지 쓸 수 있다. 그밖에 웹캠을 달았고 옵션으로 GPS와 TV튜너도 준비되어 있다. 제품 데모 부스에는 이를 이용한 내비게이션과 TV 활용 장면도 보였다. 제품 크기는 225×164×25.2∼28.4mm이며 무게는 1Kg이 조금 못되는 0.96Kg(배터리 포함)이다.

by 한판승부 | 2009/06/18 04:12 | Eee Pc T91 사용기... | 트랙백 | 덧글(0)

흑점이 사라졌다...? 2012년 태양폭풍예고..

초강력 태양폭풍 2012년 습격
위성 오작동·통신장애 등 수백억달러 피해 예고

대규모 정전사태와 방송·통신 장애 등 수백억달러(수십조원)의 피해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강력한 태양폭풍이 2012년 지구를 삼킬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말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 해양대기청(NOAA) 등이 주최한 우주기상주간 회의에서 NASA의 스텐 오든월드 박사가 제기한 주장에 따르면 태양 흑점 수의 증감 주기(약 11년)에 따라 2012년 발생할 다음 태양폭풍은 종래 가장 강력했던 1859년 태양폭풍에 버금가는 위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2일 우주과학 전문 웹사이트 스페이스닷컴은 오든월드 박사의 주장을 전하면서, 초강력 태양폭풍이 1859년 9월 초 지구를 덮쳤을 땐 파괴할 것이 별로 없었으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150여년 전에는 22만5000㎞에 달하는 전 세계의 전신망이 마비되고, 평소 극지방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오로라가 로마와 하와이에서 관측된 정도였지만 지금은 지구 궤도를 뒤덮은 인공위성, 각종 통신수단, TV·라디오 방송 등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다. 실제로 1989년의 태양폭풍은 1859년 당시의 3분의 1 위력에 불과했는데도 캐나다 퀘벡주에서 정전 사태를 일으켜 600만명이 9시간 동안 고통을 겪은 바 있다.

현재 대부분 대비책을 갖춘 300여개의 정지궤도 인공위성도 5~10년의 수명 단축이 예상된다. 이 경우 300억달러(약 28조원)의 손실이 예상되며,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고려하면 액수는 700억달러(약 65조4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위성항법시스템의 중추인 GPS 위성 등 저궤도 위성도 문제다. 태양폭풍으로 데워진 지구 외곽의 대기가 팽창하면 위성을 대기권으로 끌어들여 위성 구실을 못하게 만든다. 1000억달러가 투입된 국제우주정거장도 고도 유지가 힘들어진다..



...

by 한판승부 | 2009/06/17 14:55 | Space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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